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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어도어, 뉴진스 다니엘에 '431억' 손배소 청구... 배후 조종과 탬퍼링의 전말믿을 게 별로 없는 뉴스 2025. 12. 30. 20:48반응형

다니엘 계약해지 및 43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뉴진스 완전체 복귀를 기다리던 팬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함과 동시에, 다니엘과 그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 9,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단순한 이별을 넘어 '배신'과 '탬퍼링' 의혹으로 얼룩진 이번 사태의 핵심 쟁점 6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전속계약 해지의 주동자, 다니엘 엄마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멤버들의 복귀를 지연시킨 핵심 인물로 다니엘의 어머니를 지목했습니다. 조사 결과, 다니엘의 어머니는 민희진 전 대표와 결탁하여 뉴진스 멤버들을 어도어로부터 이탈시키려는 계획을 주도적으로 세운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2. 해지 기간 중 '동남아 과자 광고' 독단적 촬영
가장 황당한 계약 위반 사례로 꼽히는 것은 광고 건입니다. 다니엘 측은 소속사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 난 상황에서도 어도어 몰래 동남아 지역의 과자 광고를 독단적으로 촬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명백한 수익 편취 및 전속계약 위반에 해당합니다.
3. '오메가+어도어+본인' 3자 계약 시도와 멤버 배신
다니엘은 겉으로는 멤버들과 궤를 같이하는 척했으나, 뒤에서는 본인만의 실익을 챙기려 했습니다. 전속계약 해지 후 명품 브랜드 오메가와 어도어, 그리고 다니엘 개인이 묶이는 수십억 원 규모의 3자 계약을 별도로 추진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다니엘은 멤버들 사이에서 '배신자'로 낙인찍혔고 팀워크는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4. 250억 풋옵션 사건에서 드러난 탬퍼링 증거
민희진 전 대표의 250억 원대 풋옵션 소송 과정에서 결정적인 자료들이 쏟아졌습니다. 여기에는 다니엘 어머니가 외부 투자자와 접촉하며 멤버들을 빼내려 했던 탬퍼링(사전 접촉) 관련 메시지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포함되어 있어, 이번 431억 손배소의 강력한 근거가 되었습니다.
5. 하니 부모님 가스라이팅 및 왜곡 통역
영어와 한국어에 모두 능통한 다니엘 어머니는 이 능력을 '심리적 조종'에 이용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한국 사정에 어두운 하니의 부모님에게 통역 역할을 자처하며, 하이브와 어도어에 대해 부정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주입하고 본인들의 계획에 동조하도록 가스라이팅을 했다는 정황이 폭로되었습니다.
6. 결국 무산된 5인 완전체, 다니엘의 퇴출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고, 해린·혜인·민지 역시 복귀 및 논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도어는 "더 이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오직 다니엘에게만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이로써 뉴진스 완전체 활동은 사실상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맺음말
이번 431억 원의 소송은 단순한 위약금을 넘어, 연예계의 근간을 흔드는 탬퍼링 행위에 대한 엄중한 경고로 보입니다. 한때 찬란했던 뉴진스의 모습이 이런 비극적인 법적 공방으로 치닫게 되어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재판 과정과 다니엘 측의 반박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추가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빠르게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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